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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취업사기 아니가?" 첫째딸 부산 토박이가 명문대 졸업하고 스물둘에 태국 공장에 막내 엔지니어로 들어갔습니다. 직원 1400명중 한국인이 저 하나래요. 청춘의 도전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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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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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
안녕하세요. 말보다 글이 편해 글을 쓰게 된 사람입니다. 대단한 글은 못 쓰지만 귀엽고 친근한 글은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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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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