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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는 강선생
디자이너를 꿈꿨지만 여행을 하며 지리교사로 전직. 수업 시간에 풀던 여행썰, 이젠 여기에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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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릿한 달팽이
흘려버리고 싶지 않은 일상과 생각을 얘기합니다. 사춘기 중2 아들과 사춘기 대기 중인 초등 5학년 딸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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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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