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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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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통
이제는 타인의 말을 전달하는 것 말고 나의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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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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