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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욱
시각예술가이자 독립 큐레이터, '예술과 재난(Art and Disaster)'의 디렉터입니다. 우주적 관점에서 문명과 인간, 생성과 소멸의 순환을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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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명상하는 움직임 예술가. 매일의 기록이 변화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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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임현진
독립 프로듀서. 도시·공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여러 축제, 예술단체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공연을 하며 만난 세상을 이야기하고, 재미난 질문들을 찾아내기에 몰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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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성Cheolsung Lee
이철성Cheolsung Le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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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뮈
인생에 주어지는 수많은 레몬을 레몬에이드로 만들기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참고로 레몬에이드를 정말로 좋아합니다. 레몬껍질,과육까지 남김없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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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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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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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수근
지역문화에서 일하며 역사와 문화, 콘텐츠, 문화기획, 답사 등을 주제로 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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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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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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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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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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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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