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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일하고 글 쓰고 소소하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의 모자란 글귀가 언젠 가는 빛나는 문장이 되도록 천천히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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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진로튜토리얼리스트 레이: 취업은 당신의 삶에 최대 고민이 될 수 없으며, 평생 고민해야 할 것은 진로라는 것을 속삭이는 7년차 직업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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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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