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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오솔길, 그 어느 한 곳에 앉아 명상하고, 책 읽고, 공상 하기를 좋아하며, 한자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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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신비
깨달음 그 이후의 풍경을 노래합니다. 인문학은 물리학과 한 점에서 만납니다. 그리하여 물리학 베이스로 철학 글 쓰게 되었습니다. '씩씩한 철학 담론’이라고 명명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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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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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친구
나의 영혼에게 쓰는 편지이자 영혼의 친구와 나누고픈 이야기다. 세상에 멋진 이야기는 많다. 하지만 자신의 이야기가 가장 고귀하다. 어둠에서 힘을 찾아서 빛으로 걸어가자. 용기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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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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