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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잃어버린 것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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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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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아
조금은 외롭고, 쓸쓸한 글을 씁니다. 우리가 가진 흐린 날들이 맞닿아, 서로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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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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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김민주를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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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공
살고는 싶은데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대충 살고 있습니다. 대충 사는 생도 멀리 보면 그럴싸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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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닻
문학의 외피를 빌려 결국 전하고 싶은 것은 사랑이었습니다. 내가 나를, 서로가 서로를, 우리가 우리를 북돋아주는 일. 그 일을 해내기 위한 고찰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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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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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홍수정
영화평론가. 하지만 넷플릭스, 유튜브, 밈까지 모조리 좋아한다. INFJ, 가끔 I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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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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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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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주먹
할 줄 아는 것이나 타고난 것이 특별하지 않습니다만,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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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지구를 향해 내딛는 발걸음을 이제 시작합니다. 평범하지만, 평범하고 싶지 않은 푸르고 둥근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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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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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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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
세상을 빛으로 비추는 역활로 글을 씁니다. 어두움은 절대로 빛을 이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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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정신과 의사
이두형 정신과 원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커피브루어(SCA pro.), 풀어쓰는 마음 이야기, 함께 생각하고 위로하고 싶습니다.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하단 URL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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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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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인절미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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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
잔잔한 호수보다는 파도치는 바다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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