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코고아모
'가공하기 쉽고 녹슬지 않는' 프리랜서 영상작가
팔로우
윤한솔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전할 수 있는 이가 없어 불특정 다수에게 제 글을 띄웁니다. 지구상에 단 몇 명쯤은 나와 같은 이가 있다고 믿으며 말이죠.
팔로우
카스테라
시드니에서 두 번째 학사로 언론학을 공부합니다. 총보다 강하다는 펜의 힘을 믿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