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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며 노는 사람 , 무작정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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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숲
독립 6년차, 회사를 나왔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인스타툰을 연재합니다. 언제나 무언가가 되려 애쓰며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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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쓰고 그립니다.『괄호의 말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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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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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 곁
[日刊 | 자람의 기본] [週刊 | 울창한 독백] 발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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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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