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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개
문예창작 실기를 가르치고 입시컨설팅하는 국어강사. 다시 찾아온 우울이와 심해같은 마음 속을 유영합니다. 빛 한 줌 없는 어두운 심연을, 타협않고 쓰려 합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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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gaya
번역, 창작번역을 업으로 삼아 주로 남의 텍스트를 다뤄왔습니다. 유학생, 외노자, 외국인 엄마 신분을 차례로 거치며 지금은 베를린 반제 호수와 숲 옆에서 딸, 남편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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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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