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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tar tv
NaStar tv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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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근
2021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와 바꿔 부를 수 있는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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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2002년에 지구로 불시착한 외계인 : 독특한 관점을 가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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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딘
읽은 만큼 쓸 줄 아는 사람이 되고자 글을 씁니다. 오스트리아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내며 겪은 감정과 생각을 조금은 진지하게 되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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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현
배웠기에 써야만 하는 글과, 쓰고 싶은 글이어서 쓰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정치학 그리고 특히 국제정치학에 대한해 공부했습니다. 이렇게 배운 것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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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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