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한스푼
동심(童心)이 많은 한스푼입니다. 상상의 고양이 그냥과 함께 일상의 따스함을 한 스푼씩 모아요. 영화 한스푼리뷰를 좋아해요. lac_moon이라는 닉네임을 함께 사용합니다.
팔로우
아기도토리
조그만 소설들__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
팔로우
따순밤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팔로우
청해
서정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 가을 밤 풀벌레 소리.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