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포르토(Porto), 포르투갈
by
kyo
Jun 16. 2023
포르토의 풍경은 따뜻한 쿨톤이다.
사진을 찍다 우꾼형이 물었다.
"
kyo야, 너 왜 이렇게 슬퍼보이냐?"
"형, 그건 내가 못생겨서 그래
.
"
우꾼
형은 조용히 카메라를 내려놓았고
우린 그렇게 한동안 경치만 쳐다봤다
.
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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