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팔로우
Celloglass
어릴 적 수수깡 안경에 셀로판지를 붙였을 때, 내 눈에만 보이던 그 낯선 색감과 왜곡된 풍경이 잊히지 않았습니다. 그 시절의 눈으로 오늘의 도시와 공간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