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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영
공간을 스크랩하는 디자이너. 기능적인 아름다움과 시간을 간직한 흔적을 좋아합니다. 올해는 여행을 다니고 영상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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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SLOW
쉼이 되고, 일상이 되고, 예술이되는, 茶로써 표현하는 일을 합니다. 티큐레이터 이슬기가 전하는 차가 일상이 될때, 일상에 즐거움을 시각적으로 감성적으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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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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