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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리
책을 이제야 읽고 신나서 글도 쓰는 25년차 한 직장에 다니고 있는 쉰둥이 문주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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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Henry의 브런치입니다. 햇빛과 달빛을 잘 개어 시간의 붓에 듬뿍 묻힌다. 흩어질 기억을 삶의 캔버스에 예쁘게 그린다. 아름다운 추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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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히
김제히 / 파워J / 공부하는 사람 /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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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잠실러
23년 아빠 육아휴직 중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24년 복직 후 직장인 아빠 육아 일상 등을 기록했습니다. 25년 셋째 합류로 두 번째 아빠 육아휴직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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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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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아기를 키우며, 나를 지키며, 성장하며 기록합니다. 아이 덕분에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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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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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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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 윤
미세스 윤의 브런치입니다. 지방에 사는 다둥맘의 가벼운듯 분주한 일상, 중간중간에 재미를 찾는 글입니다. 그냥 뭐라도 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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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다
창업과 HR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삼남매도 키우고 있고요. 돌아보면 조금은 어른이 되어 있길, 매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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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샘
공립 유치원 교사이자 대학원생 아기 엄마입니다. 공부하는 교사로 아이의 양육 및 교육에 대한 생각을 기록합니다. 현장과 육아를 통해 느낀 바를 월 2회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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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테이프
이제는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매일 반복되듯 흘러가는 일상에서 만나는 찰나의 순간을 예술의 행위로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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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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