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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랑
모두가 가치있고 사랑스러운, 사랑받아야하는 또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존재라는 시선으로. 서로 사랑해야만 모두가 서있는 자리를 지킬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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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건
늘 감사! Thank you all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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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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