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6
명
닫기
팔로잉
136
명
윤지나
타고난 성정에 기자가 본업이다 보니 세상사 얘기는 빌어먹을 인생 타령이 되고... 하나 있는 딸을 히틀러처럼 폭력적이지도 공주처럼 짜증나지도 않는 생명체로 키우는 게 나름의 목표.
팔로우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김민규
생활 에세이에 사회-문화 비평을 곁들여 씁니다.
팔로우
아이린
Just call me Irene! 나에게는 따뜻한 사랑이 있고, 아름다운 삶이 있습니다.
팔로우
미래지기
여러가지 주제로 글을 씁니다. 주요 관심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글쓰기, 언어, 번역, 그림 그리기입니다.
팔로우
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팔로우
홍제남
홍제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맞벌이하는 엄마로 딸 아들을 키움, 24년간 과학교사-공모교장-장학관 근무, 교육(정책)학 박사학위(2019)를 취득. 교육혁신실천가이자 교육연구자
팔로우
먹셀로나
스페인에 살고 네덜란드 회사에서 일합니다. 스페인 남편과 결혼해 작은 도시로 이사오며 요리를 시작했고 해외 살이와 문화차이에 대한 글을 종종 씁니다.
팔로우
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팔로우
미리상상
영어가 좋아서 교사가 된 현직 중등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입니다.
팔로우
나담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배우는 언어와 문화를 기록하고, 진로 교육과 자기계발에 관한 글과 그림을 창작합니다.
팔로우
글짓는 사진장이
여행작가 겸 사진장이. https://m.blog.naver.com/bakilhong66
팔로우
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팔로우
생계형변호사
어영부영 12년째 변호사 노릇하며 삽니다. 원활한 생계 유지가 인생 제1목표이자 제1관심사죠. 먹고 사는 것도 그렇고 세상 참 내 맘 같지 않아요.
팔로우
미쓰하노이
글로벌 리테일 마케터/싱글여성주재원/MBA학생/신입작가/프로쇼핑러/세계여행가@Hanoi
팔로우
어제보다 나은 오늘
파키스탄에서 파견 직장인으로 3년 4개월 근무하다가 2025년 늦은 봄에 한국으로 복귀했습니다. 파키스탄 이야기와 살아가며 느끼는 일상 이야기를 간간이 올리는 초보 작가입니다.
팔로우
이서진
평범한 시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민작가의 호시탐탐 식탐 여행
여행작가로 일합니다. 여행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첫 책은 <명소옆맛집>입니다. 창작의 다양한 삶과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일했던 경력과 여행의 기록이 지금의 나를 만듭니다.
팔로우
잘 사는 진리
7년차 직장인이자 크리에이터입니다. 관찰, 생각, 대화를 좋아해요. 회사생활, 자기계발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임가영
“어느 편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한 시간들이 있었다. 리포터였을 때도, 기자였을 때도, 공무원이 되었을 때도 나는 늘 경계에 서 있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