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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요
일흔이 넘은 부모님과 함께 우이동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어요. 저는 그냥, 명함 사장이고, 아버지가 직접 커피를 볶고 내리세요. 덕분에 틈틈이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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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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