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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리네
22살, 낯선 호주 땅을 밟으며 예기치 않은 인생의 막을 열었습니다. 깜깜한 곳에서 겨우 나왔는데 또 깜깜해는 그 20년 여정의 기록이자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운 삶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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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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