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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진
낯선 카메라로 지나간 시대를 이해하다.지구가 내게 소곤대는 소리를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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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영
박물관 다니는 고고학도. 여기저기서 땅파고 박물관 다니는 이야기를 씁니다. 케임브리지 고고학 박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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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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