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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경
격주 목요일마다 호들갑스럽게 독일문학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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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롤로로
지망생. 그런데 무엇을 지망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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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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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마음의 깊은 심연에서 긁어낸 부스러기를 모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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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니타
갑자기 번뜩이는 순간이 오면, 부족한 솜씨로 글을 써내려 가요. 회사생활을 하며 요가를 나누고 있는 쟈니타의 우당탕탕 이중생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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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조금은 낡고, 오래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대부분 영화를 보고 자주 글을 씁니다. yead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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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문진
좋아하는 건 대만과 여름, 오랜 시간이 물든 것들 그리고 영화와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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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삶을 쓰고 그리고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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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학교와 수업 이야기, 책 리뷰와 일상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궁극적으로는 작가의 삶을 살고 싶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국어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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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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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영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지 10년. 서로의 프레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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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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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나
씀으로써 작가가 되는 사람, 거짓말과 진실을 오가는 사람, 픽션과 팩트 어딘가에 있는 사람, 결국 아무것도 아닌 사람. leebon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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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쓰고 있거나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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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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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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