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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살아가는 일도 사랑하는 일도 어려운 사람이 누군가의 아내가 되었고 , 엄마가 되었습니다. 나의 작은 인생 이야기로 잔잔한 위로가 흘러 모두의 이야기에 은은하게 닿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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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쓰는 사람 | 아홉 살, 시 쓰기 시작| 스물아홉 살, 동화 쓰기 시작 | 서른아홉 살, 에세이 쓰기 시작 | 마흔 살, 소설 쓰기 시작 | 남김없이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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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40년 간의 교수 생활을 마치고 자연인으로 돌아온 아마추어 작가입니다. 무엇이든 정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인생 정리가 글쓰기입니다. 공해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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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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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상상
영어가 좋아서 교사가 된 현직 중등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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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워키
'공사 구분 없는' 공사에서 10년을 보내고 휴직(자체태업) 중 입니다. 회사만 안 가면 온순해지는 극내향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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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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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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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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