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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미술사학도
우리의 전통미술과 문화유산을 아끼고 사랑합니다. 브런치를 통해서 제가 공부한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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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건축가
천경환은 손과 발로 풍경을 읽어내는 사람이고, 읽어낸 풍경을 꾸준히 기록하는 사람이고, 그 기록들을 양분삼아 디자인을 풀어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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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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