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놀라게 하는 순간
“어? 내가 이런 것도 할 줄 아네”
가끔은 스스로에 놀라게 될 때가 있다.
처음엔 긴가민가하며,
”내가 할 수 있을까? “ 싶던 일들이
어느 순간 내 손끝에서 척척 해결될 때.
예전엔 요리도 어렵기만 했고,
새로운 기기 설명서는 봐도 모르겠고.
sns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매번 허둥지둥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만으로도
그럴듯한 한 상을 차려내고,
지금은 아이폰 기능들도 척척 사용하며,
아이들한테 묻지 않아도 필요한 것들을
찾아서 사용하는 나를 발견할 때가 있다.
작은 도전들이 모여
나를 조금씩 바꿔놓은 걸까?
내가 이런 것도 할 줄 아나 싶어
뿌듯한 웃음이 번질 때가 있다.
알고 보면,
안 해봐서 몰랐던 것뿐이더라.
해보지 않았으니 몰랐던 내 가능성.
그저 두려워서 미뤄뒀던 일들이
사실은 나를 더 빛나게 할 기회였다는 걸.
그러니 이제는
망설이지 말고 부딪혀보자.
잘할지 못할지는 해봐야 아는 거니까.
어쩌면 내 안에 숨겨진 더 큰 가능성을
오늘도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그렇게 하나씩 이어진 도전들 덕분에
나는 지금 이렇게 글도 쓰고 있다.
그저 신기하기만 하다.
혹시 당신도
자신을 놀라게 한 순간이 있나요?
그때의 뿌듯함,
그 작은 성취의 기쁨을 댓글로 나눠주세요.
우리의 이야기가 또 다른 누군가에겐
새롭게 시작할 큰 용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
다온다의 감성일지를 구독하고,
함께 가능성을 넓혀가요.
⸻
#다온다의감성일지 #아보하 #자기발견 #성장 #작은성취 #긍정에너지 #브런치작가 #나다운삶 #자신감 #도전
2025/ 05/ 10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