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결심이, 내일의 나를 지켜줄 거야

“새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해!”

by 다온



“나, 다시 시작해 보려고.”


조심스럽게 건넨 한마디에

괜히 눈시울이 붉어졌다.


그동안 얼마나 망설였을지,

얼마나 두려웠을지

알 것 같아서.


사람들은 흔히 새 출발이

대단하고 거창한 걸로 여겨.

하지만 진짜 새 출발은

아주 작은 결심에서 시작된다.


새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해.


이제 그만 흔들리자고,

나부터 다시 믿어보자고,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보자고

마음을 다잡는 순간.

그게 시작이야.


나는 그런 당신의 시작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해.


왜냐면,

시작할 용기를 낸 당신은

이미 반쯤은 이긴 사람이니까.


넘어질까 봐 무서워도,

또 후회하게 될까 걱정돼도,

지금 그 마음 하나로 충분해.

선택과 집중!

결정했으면 앞만 봐


앞으로 몇 번을 흔들리더라도

지금의 결심은 당신 안에 오래 남을 거야.

그게 당신을 지켜줄 거니까.

새로운 시작 앞에 선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다.


한 줄 대화:

“처음이라서 무섭지만,

나 해보려고. 이번엔 진심이야.”


요즘, 당신의 새 출발은 어떤 모습인가요?

혼자라서 외롭지 않게

이곳에서 마음을 함께 나눠요.

당신의 ‘새로운 첫걸음’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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