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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그리고 서른
스무살 그리고 스물하나에 대학에서 만나 함께한 지 9년이 흘렀다. 그때와 같은 혹은 너무 달라진 우리의 스물아홉, 서른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수많은 대화들을 기록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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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ggy pie
삶의 균형과 모험을 즐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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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yum
기록하고, 수집하는 일상. 건강한 식습관으로 바꾸면서 생기는 감정들을 기록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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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ir
사소한 일상과 느낌을 글로 담습니다. 오래도록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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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직연구소 소장
모두가 천직을 찾는 그날까지 글을 쓰고 알리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이 외에도 가볍게 지나칠 수도 있는 사회문제에 대해 고찰하며 개인적인 소소한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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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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