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콘텐츠, 어디까지 보여줘야 할까?
안녕하세요~^^
피부전문가
피부미용을 전공한 마실장입니다.
에스테틱 성장 레시피의 요청이 생각보다 많네요~^^
그래서 좀더 이어 가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원장님들의 콘텐츠를 올리는데 있어서 나의 일상콘텐츠를 올려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이 많으신데 오늘 제가 정리를 해드릴께요~^^
� 에스테틱 성장 레시피 by 마충량 교수 | 8화
“일상 콘텐츠, 어디까지 보여줘야 할까?”
� “일상도 보여줘야 한다는데... 어디까지요?”
요즘 고객 유입에 SNS가 필수인 건 알지만,
많은 원장님들이 고민하죠:
“얼굴도 노출해야 할까요?”
“사생활까지 보여줘야 고객이 친근함을 느낄까요?”
“일상 콘텐츠가 브랜딩에 도움이 될까요?”
✔️ 맞습니다.
일상 콘텐츠는 브랜딩에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보여주는 방식과 범위가 중요합니다.
� 일상 콘텐츠의 핵심은 ‘노출’이 아니라 ‘연결’입니다
일상을 보여주는 이유는,
고객과의 신뢰감과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 고객은 ‘전문가’이자 ‘사람’인 원장님에게 끌립니다.
❌ 지나치게 사적인 영역은 오히려 거부감을 줄 수 있습니다.
� 어떤 일상을 보여줘야 할까?
✅ 1. 브랜드 이미지와 연결되는 일상
콘텐츠 유형
설명
예시
자기관리
신뢰감 형성
“요즘 제가 챙기는 피부 루틴 공유해요”
루틴/일정
일관성 강조
“아침 8시 오픈 전 이런 루틴으로 준비해요”
소소한 취향
캐릭터 구축
“저는 카페 대신 집에서 드립커피파예요 ☕️”
교육/성장
전문성 강화
“주말에 이런 세미나 다녀왔어요!”
✅ 2. 고객이 ‘같이 있고 싶게’ 느끼는 일상
‘사생활’이 아닌 ‘공감’되는 순간을 공유하세요.
대단할 필요 없습니다.
“이 원장님이랑 있으면 편할 것 같다”는 인상을 주는 게 핵심입니다.
예시:
“오늘은 관리 끝나고 남은 쿠키 나눠드렸어요 �”
“원장도 월요병 옵니다... 고객님들 고생 많으셨어요�”
� 일상 콘텐츠, 이렇게 기준 잡으세요
� YES
나의 루틴
자기관리
공간 분위기
고객 없는 시간의 소소한 모습
일에 대한 애정/철학
� NO
과한 가족 사생활
정치/종교/사회 이슈
타인 비난
사적인 갈등이나 부정적 감정
✍️ 일상 콘텐츠의 톤은 이렇게
말투는 ‘친절한 친구’처럼
‘완벽한 나’보다 ‘꾸준한 나’를 보여주세요
질문형 마무리로 고객의 반응을 유도해보세요
예: “원장님들 요즘은 어떤 루틴으로 하루 시작하세요?”
� 마무리하며
일상 콘텐츠는 고객과 나 사이의 거리감을 좁히는 다리입니다.
고객이 예약하기 전,
가장 먼저 보는 건 내 ‘일상 이미지’일 수 있어요.
“이런 원장님이라면, 만나고 싶다.”
이 인상을 남기는 것이 브랜딩의 시작입니다.
� 다음 화 예고:
“고객 생애가치를 높이면 단골 하나가 매출을 만든다”
1명의 고객으로 1년 매출을 만드는 구조, 본격적으로 알아봅니다.
� 해시태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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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