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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였던 서은우
창피하지만 나는 마약사범이다. ‘현대자동차 대졸공채 최초 여성자동차정비사’, ‘하트시그널 출연자’ 등 내게 붙던 수식어는 이제 없지만 반성하며 다시 정직하게 살아가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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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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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키드니
내과의사의 건강한 잔소리 습관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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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국어
거지같은 국어과 중등임용시험!!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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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옥수수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에 대해 씁니다. 쓰다 보면 결국 풀린다는 걸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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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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