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아기고양이 일기 5. 삐졌다옹
부르지 말라옹
by
김까까
Jul 26. 2022
나 진짜로 삐졌다옹
내 이름 부르지 말라옹!!!!!!!
keyword
고양이
반려묘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까까
헝클어진 마음 속에서 진심을 골라내어 조심스레 엮은 말로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팔로워
6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아기고양이 일기 4. 집사 꼴이 이게 뭐냐옹
아기 고양이 일기 6. 혼났다옹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