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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 일기 6. 혼났다옹
아련..
by
김까까
Jul 28. 2022
나는 고양이라
여기저기 다 올라가서 확인해야하고
내가 놀고 싶을 때 놀고
애교 부리고 싶을 때만 애교 부리고
배고플 때 밥 먹는 것 뿐인데
혼날 때가 있다.
나는 고양인데..
혼나니까 속상하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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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클어진 마음 속에서 진심을 골라내어 조심스레 엮은 말로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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