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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혼타스
세상의 정답을 찾아 헤매던 마음이, 이제는 질문을 품게 되었습니다.법으로 세상을 배우고, 작가로서 사람을 이해하려 합니다. 경계 사이를 걸으며 자유롭게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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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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