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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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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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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
소박하게 살아온 나의 이야기와 함께 위로와 공감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가는 글지기 H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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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솔
어딘가에 살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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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습니다. 말보다 침묵을, 권한보다 책임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지금은 기업에서 일합니다. 조직과 시장 사이에서 사람을 공부합니다. 그 기록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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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호
서른살의 평범한 직장인, 투자를 통해 부를 이루다. 2025.07 : [30살 백만장자 투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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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uild HW
조용히 마음을 기록해왔습니다. 이제는 몸과 삶을 함께 다시 세우는 중입니다. 감정과 훈련, 그 사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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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다움
돌고 돌아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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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희베르
앤희베르 (And Hee Ver.) 소리 없는 울음을 견디는 당신께,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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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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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토끼
성공다이어리 제작자, 1인 기업 CEO, 아이둘 홀로 키우는 싱글맘. 치열하지만 행복한 인생전투일기 - 항상 언제나 길은 있다. (전투토끼로 개명_역시 멋진것보다 치열함이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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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식물인문학자 스토리텔러
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썼어요.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센터 초록생활연구소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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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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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프랜
갭이어 끝에 작고 느릿한 나만의 세계에 도착했다. 가끔 휩쓸릴 것 같을 때는 글과 기록과 덕질로 자신을 건져올리는 콘텐츠 에디터, 습관적 기록가, 내추럴-본-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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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여산
발령 대기 1년을 제주에서 보낸 초등교사. 쓰고 싶은 것에 대해 자유롭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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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용 JulieSim
퇴사 후 7개월 동안 나 홀로 세계여행을 감행한 뒤, 해외취업에 성공하여 실리콘밸리에서 UX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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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소소
무너짐 가운데 용기를, 공허함 가운데 사랑을_ 그런 가치를 쓰고 그리고 싶은 사람. '책 안에 마음을 담는다'라는 소망을 품으며 1인 출판사 《레브인북스》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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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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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
직장인, 무엇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일상을 적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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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산하
안녕하세요. 따뜻함과 귀여움 그 중간의 그림과 글을 그리는 ‘박산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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