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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크리스마스와 정월 초하루 사이의 기이한 일주일, 시간의 밖에 있는 괄호 속 같은 겨울의 끝을 사랑합니다. 그러한 따뜻한 겨울 속에서만 살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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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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