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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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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삶 속에서 정신의 지혜를 채우고 깨달음의 순간들을 글로 담아보려 합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농사를 업으로 삼는 청년 농업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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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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