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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너머
감정이 흐르는 세상에서 나는 그 반사면을 관찰합니다. 공감은 없어도 괜찮습니다. 공명이 시작된다면, 그건 이미 당신 안에도 하나의 거울너머가 있다는 뜻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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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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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스텔라
외도 불륜 이혼 뇌종양. 개두술. 재활 숱한 역경이 왔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는 스텔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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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름종이
네번째 재발하는 난소암과 함께 인생을 구독갱신하며 살아갑니다. 일상 사이의 작은 반짝임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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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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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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