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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여울
싱가포르에서 살아가며, 때론 여행하고, 글을 쓰고 있어요. 소소한 일상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의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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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선
지도 위를 걷는 여행자. <마그넷 수집가>, <지리 덕후가 떠먹여주는 풀코스 세계지리>, <웰컴 투 삽질여행>, <이토록 환상적인 세계 도시는 처음입니다만!>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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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현
흔들리는 일상 속에서 내면의 중심을 잡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8년, 한국에서 8년 동안 세 아이를 키우며, 다양한 문화 속에서 부모로서 성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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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레비
심리학을 전공한 Performance Designer. 코모레비의 뜻처럼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같은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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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평범한 인문계 대학생이 대기업 채용담당자 8년차가 되기까지의 고군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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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Heather
만 18세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만 19살 싱가폴 취업, 호주 여행사와 유학원 경력 그 후 퍼스에 정착. 현재 호주 오피스에 일하며 해외 취업과 호주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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쭹이
유감스럽게도 아직 월급쟁이지만, 쓰고 읽고 그리고 공감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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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리
방송국 취재진으로 커리어를 시작한 뒤, 준정부기관 해외투자 프로젝트 담당자에서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전직해 정책 전문가의 길 시작. 일등 글로벌 테크사, 유니콘기업을 거친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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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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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부리
자소설 쓰다 ‘내 인생 참 재밌잖아?’ 싶어 글쓰고 있습니다. 가깝지만 잘 알려지지는 않은 영양사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ps. 가끔 유튜브도 합니다.(새부리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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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인
행정법률을 다루는 행정사이자 9권의 책을 출간한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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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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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하
한여름 낮의 햇살처럼 뜨겁고 열정적으로 매일을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들 때까지 매 순간이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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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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