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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따라
외면하고 쌓아놓은 감정에 무너진 후, 내 마음을 돌보고 위로하는 법을 배웠고, 이제는 그 결을 따라 살아가려 합니다. 서툴고 부족하지만, 삶의 기준을 찾아가는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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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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