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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희
프랑스 생활 13년 후 한국 괴산 생활 시작합니다. 작가, 비건 프렌치 요리사, 손편지 전달자, 프랑스어 과외 교사 등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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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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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
일상의 틈새를 통해 삶의 민낯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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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유
강원도 동해에서 부모님과 함께 미술관과 펜션을 운영합니다. 요가와 명상을 사랑하며, 자연 속 안빈낙도의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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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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