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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ly park
여행가기 위해 돈 벌고 돈이 모이면 또 떠나는 삶을 살고 있어요. 영어강사는 이런 삶에 가장 좋은 직업같네요. 떠나서 가져온 느낌들 생각들 이야기를 여기에 써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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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나무
반려자를 암으로 떠나보낸 기억과 후회를, 기록해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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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형
이재형의 브런치입니다. 43년에 가까운 직장생활을 마치고 이제 은퇴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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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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