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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라틴음악연주와 소설쓰기를 사랑하는 직장인입니다. 프로 수준은 아니지만 그 나아가는 과정을 즐기며 살아 갑니다. 음악처럼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어 오늘도 느낌과 생각에 젖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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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가드닝
아파트 베란다에서 아이와 함께 튤립을 키우는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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