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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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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
하드웨어 UX 디자이너. 제품 디자이너와 UX 리서처 사이 어딘가에서, 사람과 제품이 만나는 접점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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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이
내 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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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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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넷
재민나소의 엄마, 그리고 촬영감독의 아내, 책 읽기 좋아하고 잡담을 좋아하는 40대 아줌마. 도전을 좋아함. 포근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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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KBS 공채 30기 아나운서 | 前 KBS 아나운서실 현업총괄팀장 | 前 KBS 뉴스 9 앵커 | 現 EcoBliss 대표 | 現 콘텐츠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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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소중한 존재를 잃고 난 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기로 마음먹었다. 읽거나 쓰는 모임들을 열고 있다. 책 <내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네 컵은 네가 씻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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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렬
details and 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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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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