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최서를
광고회사에 다니지만 광고 말고 다른 거 기획합니다. 마작과 영화를 좋아합니다. 사람 얼굴을 잘 알아봅니다.
팔로우
OH 작가
드라마 작가를 꿈꾸던 20대가 어느새 40대 애 엄마에 싱글맘! 아직도 글 쓰는 게 재밌는, 드라마를 보는 듯한 소설을 쓰며 아직도 꿈꾸고픈 O작가
팔로우
날필
날카로운 필력, 아니고 날림필체. 모두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