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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별다락방
'창조성'과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각예술기획자, 미술치료사입니다. 예술을 통해 스스로를 재발견하고, 자신의 감정과 재밌게 놀 수 있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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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객
思客, 사유하는 방랑자. 경험을 사유로, 관념을 언어로 붙잡는 낭만가. 시와 수필을 주로 창작합니다. 철학을 전공한 98년생 청년으로 청춘의 시간과 시선을 주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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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뢰
고양이와 신비로운 세계를 사랑합니다. 현실과 상상 사이, 작은 틈으로 흘러드는 이야기들을 모아 천천히 써 내려갑니다. 느린 걸음으로 오래 남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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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책 <오늘도 꽃은 피어라> 저자 / 칼럼니스트 / 작가 / 나는 스스로 어른이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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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제 사진과 글의 이유는 공감입니다. 제 취향들이 당신에게 어여쁘게 닿아 작은 위로를 전할 수 있길 바랍니다. #Film Pal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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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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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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