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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나
세상을 누비고 다니려면 어디를 누비고 싶은지, 어떻게 누비고 싶은지 물어봐야 한다. 그렇다. 뭐든건 ‘나’에게 물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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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ism
의학 전공자면서 전공 외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하나의 관점이 아닌 둘 이상의 관점으로 바라보기 위한 공간이며 개인 프로젝트도 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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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박
안녕하세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주재원 생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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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 쓰는 앎Arm
무한긍정 기자 A가 '쉽게 웃어주고' 속으로 삼킨 마음들을 담았다. 병들지 않기 위한 전략으로 일기를 택한 A의 고민들은 청춘남녀가 직장생활을 하며 느끼는 고민과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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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나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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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림
나의 지금과 과거에 대해. 그리고 다가올 계절들을 잘 보내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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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나의 이야기를 횡설수설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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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A
왜 같은 환경에서도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만들어질까? 한 사회 구성원끼리 이다지도 말이 통하지 않는건 왜일까?를 자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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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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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비얀코
23년 미디어업계에서 일하다 3년전부터 오롯이 엄마의 자리에 섰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고유한 빛을 찾고 길을 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스토리텔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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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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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장래희망은 자연사. 자기 연민을 지양합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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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만다
11년차 글쟁이다. 경제지와 뉴미디어에서 기자로, IT 기업에서 인공지능 콘텐츠 라이터로 일했다. 자비스앤빌런즈에서는 현재 삼쩜삼 리서치랩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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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
기레기이자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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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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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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