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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필로우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그만두고 마흔 다되어서 늦깍이 결혼 출산 육아로 4세 6세 유아 둘을 키우며 세살습관 여든까지!라는 슬로건의 온라인문구스토어 루틴몽키를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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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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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하 Norway
북유럽 노르웨이 거주 중, 국어 교육 및 한국어 교육 전공, 글작가를 돕는 작가 크리에이터 / 종이책 <노르웨이 엄마의 힘>, 전자책 <전자책 글쓰기 셀프코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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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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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너머
드디어 명퇴, 그러나 아직도 육아 중인 늙은 엄마. 나에게 주는 퇴직 선물로 잠시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아직도 초딩인 아들과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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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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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고니
공감의 언어유희 / 두 줄로 세상을 해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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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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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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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설
언젠가부터 말하는대로 되는 것 같은 착각을 하며 산다. 그래서 나의 삶을 이야기 해보려한다. 그럼 이야기하는대로 살아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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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
문학을 통해 나와 타인 그리고 세상을 이해합니다. 내게 주어진 조건 안에서 최선을 다해 내 몫을 해내고 소소한 즐거움을 최대한 많이 찾아내서 누리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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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아이들과 글쓰기 수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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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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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향
내 삶에 좋은 영향을 끼쳤던 문장들을 기록하며, 글쓰기를 통해 언어의 향기를 나누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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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교원
외국인과 국내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교원입니다. 현재는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세종학당에서 파견교원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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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현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부부의 품격> <다산의 마지막 편지> <스무 살의 너에게> 작가. 책 쓰기, 글쓰기 수업, 독서포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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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온
우울증 / 공황장애 / ADHD 질병과 투병하고 있습니다. 투병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평소 생각하는 것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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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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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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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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