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오늘도맑음
글쟁이로 살고 싶은 7년차 직장인. 일상을 스쳐가는 여러가지 것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팔로우
어제
잔잔하게 일어나는 감정과 일들에 대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Alicia
지나가는 바람에 지나치게 의미부여하는 사람. 그래서 늘 아슬아슬합니다. 스스로 치유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자기 고백적인 글이 많아요.
팔로우
Om asatoma
별스럽지 않은 이야기
팔로우
방방이
책, 영화를 좋아하고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