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가끔
Loading...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팔로우
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팔로우
끼묘
글 쓰는 게 좋아 무작정 시작했고, 틈날 때마다 끄적이는 중입니다. 그리고 그런 글을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팔로우
이기자
동생이 암 판정을 받고나서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삶과 죽음에 대해 끊임없이 성찰했고 모든 것이 우주 속에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기자로서 동생을 기억하고자 펜을 꺼내들었습니다.
팔로우
환난
섬유근육통,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 등을 겪으며 질병기를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