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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
이글 저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공저시집 '바람은 그저 자리를 내어 줄 뿐입니다' 에세이 '딱 하루만 사는 인생' 전자책 '찰칵! 디카시 공모전 도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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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부제 : 존재를 깨우는 미학수업)』 그린비 출판사, 2026년 3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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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말하지 않은 마음과 이미 지나간 상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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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YS
30여년 한국을 떠나 살다 잠시 돌아와 글을 씁니다. 90년대(20대)에 미국의 벤처(스타트업)회사로 갔다가, 실리콘벨리에 정착한후 반도체 관련 개발자로 일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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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으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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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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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Rain
갱년기와 노후 준비 사이에서 하루하루 새로운 나를 만들어 나가는 중입니다. 오늘도 마음의 리모델링을 하며, 좀 더 나다운 삶을 찾아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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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윤
1981년 8월 20일에 태어나, 2013년 가정을 이뤄 두 딸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시절을 지나며 아이의 사랑에 이끌려, 봄을 지나 또 다른 봄을 맞이하며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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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head
캐나다 대학에서 커리어 관련 수업을 하고 있고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커리어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다독, 다작, 다상량을 기본 마음가짐으로 많이 생각하고, 읽고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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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삶의 상처를 글로 회복시키는 스토리테라피 강사, 신작출판대표(작가) 신해리입니다. 스토리테라피를 통해 노년층 중장년층 성장, 관계, 회복을 책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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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방인 김상엽
#김상엽 #유엔 #외교 #중남미 #스페인어 UN과 중남미로 세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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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쌤
현대인들은 자신과의 대화하는 시간이 무엇인지 모른 채 바쁘게 살아 가고 있습다. 나도 그런 삶을 살다 책을 통해 나다움을 찾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은 정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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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순보기
삶의대한도전을 통해 경험을 나누고, 퇴직후 할머니 육아및 자기성장을 위해 한발한발 나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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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나이들어도 자라는 사람, 제 몫을 하며 사는 중입니다. 일상의 순간과 책에서 건져 올린 생각을 씁니다. 그림책<커다랗고 빨간 돼지 저금통> 선영아 로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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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하여
사랑하고 건강하면서 행복하고 유익한 글들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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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디
마케팅을 오래 했다. 지금은 두 가지를 기록한다. AI가 선택을 바꾸는 구조. 그리고 사무실 안에서 조용히 흐르는 시간. 이곳은 그 기록이 남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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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서점 주인장
별서점의 문은 자주 열리지 않습니다. 대신 책장을 천천히 넘깁니다. 그림책 앞에서 멈춘 순간과 설명하지 않기로 한 시간들, 질문이 머무를 자리를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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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마음
도시의 숫자를 읽고 공간의 마음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20년 차 도시계획 연구자이자 한국경제 칼럼니스트, 밝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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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온
“나를 안아주는 건 결국, 내 말 한 줄이었다. 조금씩 피어나는 말꽃처럼, 나도 그렇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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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미
브런치 작가 박미미입니다.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잘 쓰는건 하나도 없고 못 쓰는 건 여러 개입니다. 대체로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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