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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모는 이대표
버스 운전석에서 하루를 보내고, 밤에는 그 길 위의 생각을 기록합니다. 가족을 책임지는 한 아버지가 노동과 자본주의 사이를 지나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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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트리
나무와 숲, 생명 그리고 인간에 대해 생각하고, 쓰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위태로운 천년의 거인들>(2025년3월 한겨레출판 펴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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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남편의 치유를 경험삼아 음식에 대한 정보를 필요하신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당뇨로 고생하다 돌아가신 친정어머니를 모시면서 당뇨식단에도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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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25년 간의 미국 생활(공부,취업,사업)후 최근 처와 함께 영구 귀국하여 미국에 관심과 관련 있는 독자에게 미국 경험을 토대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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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하는 공학자
ChE 박사·MPH·MDiv를 거쳐, 71세에 파이썬과 니체로 인생을 코딩합니다. 정해진 노년의 경로를 거부하며 '위버맨쉬의 사색'과 '읽다가 멈추게 하는 질문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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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흑곰
일상을 감정으로 풀어내는 글을 씁니다. 유튜브 ‘미완성’ 팀에서 작가로 활동 중이며, 작가 지망생입니다. 마음의 균열을 천천히 꿰매듯 글로 이야기합니다. (매주 일요일 pm6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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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팀장
25년 차 팀장에서 퇴근했습니다. 이제는 나로 사는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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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서점 주인장
별서점의 문은 자주 열리지 않습니다. 대신 책장을 천천히 넘깁니다. 그림책 앞에서 멈춘 순간과 설명하지 않기로 한 시간들, 질문이 머무를 자리를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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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삶의 상처를 글로 회복시키는 스토리테라피 강사, 신작출판대표(작가) 신해리입니다. 스토리테라피를 통해 노년층 중장년층 성장, 관계, 회복을 책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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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의 렌즈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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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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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숩한 하루
육아의 치열한 틈새에서 ‘나’라는 본연의 빛을 건져 올리는 인트로버트 작가입니다. 돌봄과 고독, 관계의 여백 속에서 삶의 태도를 사유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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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평범한 사람들의 작은 이야기에 마음을 두고 씁니다. 다정하고 단단한 할머니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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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서러키야
하루의 감정을 기록하고, 감성을 음악으로 번역합니다 너라서러키 OST 프로젝트를 통해, 마음의 온도를 지켜주는 이야기와 노래를 만듭니다. AI와 감성문법으로 푸는 창작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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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소아과의사
사람이 궁금해서 의학에서, 심리학, 응용행동분석과, 뇌과학을 공부하며, 통합적으로 진료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몸과 가족들의 마음, 모두의 환경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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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현
임동현의 미술작품과 이야기. 모두가 존중받는 밥에 대해 생각하고 삶을 형상화한 작품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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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의 뒷주머니
40대/ 유부남/ 투아들/ 사무직/ 러너/ (구)대학원생… 그냥 평범한 보통의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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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이
글과 공감, 연대가 주는 힘을 믿습니다. 일상의 사유와 현실의 정책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완성을 향해 가는 성장형 작가입니다. 제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을 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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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지
초등 교사를 천직으로 여기고 애정합니다. 읽고 쓰기를 좋아하고, 요가하는 할머니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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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
언제부턴가 명확함보다 명확하지않음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글도 두루뭉실하게 쓰고 싶습니다. 어휘, 문장, 문단, 글에서 숨은 그림 찾기 하듯이 쓰고 또 읽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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